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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운암한국병원에서 체계적으로 당뇨병 관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빠르게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당뇨 질환은 대표적인 내분비 질환으로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 체계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 정의

    포도당이 연료로 세포에서 이용되는 데는 인슐린이란 호르몬이 적당한 양이 있어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식사 후 혈당이 높아지게 되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어 포도당의 이용을 증가시키게 되지만,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서는 이 인슐린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혈당의 이용을 잘 할 수 없게 됩니다.

  • 진단
    • 갈증
    • 다뇨
    • 다식
    • 체중감소
    • 쇠약감

    * 증상이 없는 환자에서의 당뇨병이 의심 될 때의 일차적인 검사는 FPG(공복 혈장 혈당)를 측정. FPG가 증가되지 않을 경우는 OGTT(경구 당부하 검사)를 시행

  • 섭취를 삼가야하는 식품

    음식물에 따라서는 순수하거나 거의 순수에 가까운 당질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관에서의 흡수가 매우 빨라서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은 될수록 피하는 것이 좋으며, 예컨대 아래와 같은 것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설탕류 : 백설탕, 꿀, 엿, 포도당, 케이크
    • 술 및 음료수 : 포도주, 맥주, 샴페인, 청주, 막걸리, 약주, 콜라, 사이다
    • 잘익은 과일이나 탄수화물 과량 함유 음식 : 포도, 딸기, 대추, 사과, 배, 복숭아, 무화과, 파인애플, 감자, 고구마, 단감, 홍시, 귤, 수박
    • 가공식품 : 과일통조림, 가공우유, 잼, 초콜릿, 파이
  • 식사요법

    당뇨병의 종류에 따라 식사요법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제1형 당뇨환자의 식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규칙적인 식사로, 주사한 인슐린의 작용 시간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식사나 간식을 매일 같은 시간대에 섭취하고, 식사간격은 4-6시간을 유지하며, 간식은 식사 후 2-3시간 후에 비슷한 양으로 섭취합니다.

    제2형 당뇨병환자의 경우,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이때도 무조건 적게 또는 안먹는 것이 아니라 식사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서서히 감량하고, 당뇨병에서 오기 쉬운 심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생활습관
    •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도록 합니다.
    •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피합니다.
    • 섬유소를 적절히 섭취합니다.
    • 지방을 적정량 섭취하며,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 소금 섭취를 줄입니다.
    • 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